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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술을 사랑치 않았다면 하늘엔 술별이 있지 않았을 테고 땅이 술을 사랑치 않았다면 땅엔 술 샘이 없었으리라 하늘과 땅도 한결같이 술을 사랑했으니 내가 술 사랑하는 것도 부끄러울 게 없지

청주는 성인과 같고 탁주는 현인과 같다고 하였네 현인과 성인을 이미 들이켰으니 굳이 신선이 되길 원하랴 석 잔이면 대도에 통하고 한 말이면 자연과 하나 되도다 술 마시는 즐거움 홀로 지닐 뿐 술 모르는 자들에게 전할 거 없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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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명주자료D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