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2014-02-15 (토) 1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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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 중3 졸업식
지혜가 졸업식을 했다.
이제 고등학생이란다...ㅋㅋ

지혜 중학교는 가고 고등학교 시대가 왔구나
잘해보자....

청춘은 아프다고 하는데
지혜는 이제부터 얼마나 아플까?

좌충우돌 하고 저돌적이기도한 시기인 청춘
논리적이지 못할 수 도 있고 사소한 일에도 고민하고 방황할 수 있는 청춘
실패와 청춘의 아픔은 청춘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에

고통과 힘듬을 그냥 즐겨라~~~

졸업축하하고 곧 고등학교 진학하게 되는데
축하한다....  화이팅!!!